젤다의 전설 오케스트라 콘서트, 파리서 2026년 10월 개최
픽셀로포니아가 연주하는 '젤다의 전설: 심포닉 테일'이 2026년 10월 29일 파리 MPAA 생제르맹에서 열린다.
'젤다의 전설: 심포닉 테일'(The Legend of Zelda: Symphonic Tale)이 2026년 10월 29일 프랑스 파리의 MPAA 생제르맹에서 열린다. 프랑스 심포닉 오케스트라 픽셀로포니아(Pixelophonia)가 연주를 맡는다. 공연은 현지 시각 오후 9시 15분에 시작한다.
이번 공연은 '시간의 오카리나'의 음악에 내레이션과 화면 연출을 더해 게임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구성이다. 러닝타임은 약 1시간 15분이며, 6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
공연 소식은 게임·영화 매체 screenrant.com을 통해 전해졌다.
40주년 맞은 젤다의 전설
'젤다의 전설'은 현재 40주년을 맞아 굿즈와 게임, 리마스터 등 다양한 발표를 이어가고 있다. 닌텐도가 후원하는 40주년 기념 콘서트는 2027년 2월 시작해 전 세계를 순회할 예정이다. '시간의 오카리나' 리메이크는 심포닉 테일 공연이 끝난 뒤 몇 주 후에 출시된다.
한눈에 보기
'젤다의 전설: 심포닉 테일' 공연은 언제, 어디서 열리나?
2026년 10월 29일 프랑스 파리 MPAA 생제르맹에서 현지 시각 오후 9시 15분에 시작한다.
공연 시간과 관람 가능 연령은?
러닝타임은 약 1시간 15분이며 6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
누가 연주하나?
프랑스 심포닉 오케스트라 픽셀로포니아가 연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