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스트리밍

마블, NYCC서 '조디악' 발표…'둠스데이' 이후 첫 디즈니+ 시리즈

뉴욕 코믹콘에서 새 MCU 시리즈 '조디악'이 공개됐다. 타이틀 로고에는 SHIELD 심볼이 포함돼 화제를 모았다.

마블의 새 시리즈 '조디악'이 뉴욕 코믹콘에서 발표됐다. 이 작품은 '어벤져스: 둠스데이' 이후 디즈니+에서 확정된 첫 번째 새 MCU 시리즈라는 점에서 주목받는다. 이 소식은 스크린랜트가 보도했다.

'조디악'의 타이틀 로고에는 SHIELD 심볼이 포함돼 있어, 과거 드라마 '에이전트 오브 S.H.I.E.L.D.'와의 연결 가능성을 시사하는 단서로 읽힌다.

간략한 줄거리에 따르면, 이 시리즈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표적을 추적하는 두 스파이의 이야기를 다룬다.

배우 클라크 그레그는 자신의 SNS에 '조디악' 발표 소식을 공유했다. 그레그는 '에이전트 오브 S.H.I.E.L.D.'에서 필 콜슨 요원을 연기했으며, 해당 드라마는 2013년 ABC에서 첫 방송돼 2020년까지 이어졌다.

이 드라마는 마블 TV 스핀오프로 출발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MCU 정사와 사실상 분리된 작품으로 취급됐다. 종영 당시에는 배우 클로이 베넷이 연기한 퀘이크가 여동생 코라와 함께 우주로 향하는 결말을 맞았다.

한눈에 보기

'조디악'은 어디서 공개되나?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시리즈로 디즈니+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조디악'과 '에이전트 오브 S.H.I.E.L.D.'는 연결되나?

타이틀 로고에 SHIELD 심볼이 포함돼 연결 가능성을 보여주지만, 공식적인 연결 여부는 발표된 바 없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