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살다나, '라이오니스' 시즌4 제작 여부 불확실
조이 살다나가 '라이오니스' 시즌4 제작 여부에 대해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시즌3에서 조 맥나마라가 표적이 되는 이야기가 전개됐다.
배우 조이 살다나가 미국 드라마 '라이오니스'의 시즌4 제작 여부를 두고 불확실한 입장을 나타냈다. 살다나는 16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comingsoon.net과의 인터뷰에서 시즌4가 제작될지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라이오니스'에서 CIA 요원 조 맥나마라 역을 맡은 살다나는 총괄 프로듀사로도 참여하고 있다. 이 드라마는 테일러 셰리던이 제작을 맡았으며, 지금까지 시즌3까지 방영됐다. 현재 Paramount+에서 스트리밍 중이다.
시즌3에서는 조 맥나마라가 오히려 표적이 돼 스스로를 빼내야 하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살다나는 시즌3 제작에 앞서 테일러 셰리던과 조의 서사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한편 마이클 켈리는 CIA 부국장 바이런 웨스트필드 역을 맡고 있으며, 최근 '랜드맨' 시즌3 출연진에 합류했다.
한눈에 보기
'라이오니스' 시즌4는 언제 방영되나?
시즌4 제작 여부 자체가 확정되지 않았다. 조이 살다나는 시즌4 제작 여부를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라이오니스'는 어디서 볼 수 있나?
현재 Paramount+에서 스트리밍 중이다. 시즌3까지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