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살다나, '라이오니스' 외 셰리던 시리즈 추가 출연엔 선을 그어
조이 살다나는 현재로서는 '라이오니스'와 조 맥나마라 이상은 감당할 수 없다고 밝혀, 테일러 셰리던의 다른 시리즈 출연 가능성에 선을 그었다.
배우 조이 살다나가 테일러 셰리던의 다른 시리즈에 출연할 가능성에 대해 현재로서는 '라이오니스'와 조 맥나마라 이상은 감당할 수 없다고 밝혔다. 콜라이더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살다나는 셰리던의 또 다른 작품 출연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살다나는 자신이 콜시트 1번으로서 다른 누구보다 몇 달 앞서 준비하는 입장이라고 설명했다. 그만큼 한 작품에 쏟아야 할 부담과 준비 과정이 상당하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테일러 셰리던은 '라이오니스'를 비롯해 여러 시리즈를 제작해온 창작자로, 배우들이 여러 작품에 동시에 참여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살다나의 이번 발언은 그런 가운데 나온 것이다.
콜시트 1번의 부담
살다나는 자신이 콜시트 1번으로서 다른 배우들보다 먼저, 그리고 몇 달에 걸쳐 준비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주연으로서 작품을 이끄는 위치가 추가 작품 참여를 어렵게 만드는 배경으로 보인다.
한눈에 보기
조이 살다나가 '라이오니스' 외에 테일러 셰리던의 다른 시리즈에 출연하나요?
살다나는 현재로서는 '라이오니스'와 조 맥나마라 이상은 감당할 수 없다고 밝혀, 다른 시리즈 추가 출연에는 선을 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