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샐다나, 다른 테일러 셰리던 작품 출연 계획 없다
조 샐다나는 '라이어니스' 외에 테일러 셰리던의 다른 TV 작품에 출연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라이어니스'는 파라마운트+에서 시즌 3까지 방영됐다.
조 샐다나가 테일러 셰리던의 다른 TV 작품에 출연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미국 연예 매체 데드라인에 따르면 샐다나는 자신이 주연을 맡은 '라이어니스' 외에 셰리던의 다른 드라마에 합류할 뜻이 없다고 말했다.
샐다나는 파라마운트+ 시리즈 '라이어니스'에서 조 맥나마라 역을 맡고 있다. 이 시리즈는 현재까지 시즌 3까지 공개됐다.
샐다나는 니콜 키드먼과 함께 '라이어니스'의 총괄 프로듀사로도 이름을 올렸다. 마이클 켈리는 극 중 웨스트필드 역을 연기한다.
시즌 3에서는 숨겨진 네트워크와 해외 요원, 개인적인 배신이 주요 축으로 다뤄진다.
한눈에 보기
조 샐다나가 테일러 셰리던의 다른 작품에 출연하나요?
아니다. 샐다나는 셰리던의 TV 세계관 안에서 다른 작품에 출연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라이어니스'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파라마운트+에서 시즌 3까지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