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리히 서밋, AI의 영화 제작 활용 놓고 패널 토론
취리히 서밋 패널에서 닉 슈메이커와 바니아 슐로겔이 생성형 AI의 공정 이용과 지식재산권 문제를 논의했다.
스위스에서 열린 취리히 서밋에서 영화 제작에서의 인공지능(AI) 활용을 주제로 한 패널 토론이 열렸다고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패널에는 다큐멘터리 'Musk'의 프로듀사인 닉 슈메이커가 참여했다. 슈메이커는 해당 다큐멘터리에서 AI가 립싱크를 위한 후반 작업 단계에서만 사용됐다고 밝혔다. 그는 생성형 AI의 공정 이용과 지식재산권에 대한 우려도 제기했다.
패널에는 바니아 슐로겔도 참석했다. 슐로겔은 아트워터 캐피털의 창립자 겸 매니징 파트너이며, 지난여름 AI 창작 플랫폼 매그니픽(구 프리픽)의 최고전략책임자로 합류했다.
패널에는 잭 런던 감독도 함께했다. 런던은 AI로 생성한 SF 앤솔러지 'Gods Don't Give Gifts'를 연출하고 있으며, 유튜브에서 고시프 고블린으로 알려져 있다.
한눈에 보기
취리히 서밋 AI 패널에 누가 참석했나?
닉 슈메이커, 바니아 슐로겔, 잭 런던이 참석했다.
다큐멘터리 'Musk'에서 AI는 어떻게 쓰였나?
닉 슈메이커에 따르면 후반 작업 단계의 립싱크에만 사용됐다.
'Gods Don't Give Gifts'는 누가 연출하나?
잭 런던이 연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