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기기

ADT 채용 공고에 애플 스마트홈 파트너설 확산

ADT가 7월부터 미국 전역에서 저전압 기술자 채용에 나서며 애플 스마트홈 협력 가능성이 제기됐다.

ADT가 7월부터 미국 전역에서 '저전압 기술자(Low Voltage Technician)' 직무 채용 공고를 게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공고들은 ADT가 LG, 슈나이더 일렉트릭에 이어 애플의 스마트홈 계획에 세 번째 파트너로 합류할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MacRumors가 보도했다.

일부 ADT 채용 자리는 이미 채워졌지만, 채용된 인력은 자신의 업무 범위에 대한 충분한 정보를 받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ADT는 아직 이번 채용의 목적이나 애플과의 협력 여부에 대한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애플과 ADT 모두 파트너십 가능성에 대해 확인한 바 없다.

애플 스마트홈 재추진 움직임

2025년 10월 초부터 애플이 LG와 슈나이더 일렉트릭 같은 기업을 활용해 스마트홈 사업을 재추진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돼 왔다.

한눈에 보기

ADT가 애플 스마트홈 파트너가 되나?

ADT의 저전압 기술자 채용 공고가 파트너 합류 가능성을 시사하지만, 애플과 ADT 모두 공식 확인을 내놓지 않았다.

ADT 채용 공고는 언제부터 올라왔나?

7월부터 미국 전역에서 '저전압 기술자' 직무 공고가 게재됐다.

애플의 스마트홈 협력설에 어떤 기업이 거론되나?

2025년 10월 초부터 LG와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애플 스마트홈 재추진을 돕는 기업으로 거론돼 왔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