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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보안 콘퍼런스 AIS 2026, 11월 3일 서울 개최

데일리시큐 주최로 한국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며, 보안·개인정보 담당자 약 600명과 11개 기업이 참가한다.

데일리시큐가 주최하는 2026 AI 보안 콘퍼런스(AIS 2026)가 11월 3일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데일리시큐가 이같은 개최 계획을 밝혔다.

행사는 AI 기반 정보보안 기술과 새로운 사이버 위협 정보를 공유하는 것을 주제로 진행된다. 공공기관과 금융기관, 기업, 교육·의료기관의 보안·개인정보 담당자 약 600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발표자로는 KISA AI분석팀장, Recorded Future 디비전장, 포티넷 매니징 디렉터, GitLab 솔루션 아키텍트, Broadcom Korea 디렉터, 고려대학교 교수 등이 나선다. 세션에서는 AI 위협 인텔리전스, AI 기반 보안 운영, 엔터프라이즈 브라우저 보안, AI 코딩 에이전트와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 인프라 취약점 관리, 랜섬웨어 대응 등을 다룬다.

Enki WhiteHat 세션에서는 최근 국내 해킹 사고를 분석하고, StealthMole의 최현표 연구원은 AI를 활용해 최근 금융권 해킹 사건의 용의자를 프로파일링한 사례를 소개한다.

행사장에는 Goodmorning Information Technology, Recorded Future, 포티넷, GitLab, Exosphere Labs, F1 Security, Eterbes, Broadcom, Everyzone, MarkAny, Inseong Digital 등 보안·IT 기업 11곳이 전시 부스를 운영한다.

행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10분까지 진행되며, 보안 실무자는 무료로 참가할 수 있고 보안 교육 7시간이 인정된다. 한편 최근 국내 금융기관을 겨냥한 해킹 사고에서 AI 기반 공격 도구가 사용됐다는 의혹이 제기된 상황이다.

한눈에 보기

AIS 2026은 언제, 어디서 열리나?

11월 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10분까지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참가 비용은 얼마인가?

보안 실무자는 무료로 참가할 수 있으며 보안 교육 7시간이 인정된다.

어떤 기업이 전시 부스를 운영하나?

Goodmorning Information Technology, Recorded Future, 포티넷, GitLab, Exosphere Labs, F1 Security, Eterbes, Broadcom, Everyzone, MarkAny, Inseong Digital 등 11개 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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