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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라이젠 7 5800X3D 부활, 리사 수가 먼저 제안"

AMD의 트래비스 커시는 해당 칩이 AM4 사용자를 위한 마지막 선물이며 DDR5 부족의 해결책은 아니라고 밝혔다.

AMD 관계자 트래비스 커시가 라이젠 7 5800X3D의 재출시를 처음 제안한 인물 가운데 리사 수 CEO가 있었다고 밝혔다. 인터뷰는 Tech+와 진행됐으며, 이 같은 내용은 PC 게이머(pcgamer.com)가 보도했다.

커시는 이번 재출시를 AM4 플랫폼을 지켜온 사용자들을 위한 마지막 선물이라고 설명했다. DDR4 기반 시스템을 보유한 이용자에게 마지막 업그레이드 기회를 주려는 취지라는 것이다.

그는 해당 칩의 생산 라인을 다시 가동하는 데 시간이 걸렸으며, 이 계획은 메모리 시장 상황이 바뀌기 전부터 준비돼 있었다고 말했다. 재출시가 DDR5 부족의 해결책으로 기획된 것은 아니라는 점도 분명히 했다.

현재 AM4 출하량은 여전히 매우 강한 수준이며, AM5에서는 3D V-캐시가 적용된 모델을 중심으로 성장세가 나타나고 있다고 커시는 전했다. 다만 AM4와 AM5의 출하 비율이나 향후 AM6 플랫폼의 시점에 대해서는 답하지 않았다.

차세대 젠 6, AM5 소켓 유지

AMD의 차세대 젠 6 CPU는 기존 AM5 소켓을 그대로 사용한다. 한편 라이젠 7 5800X3D는 2026년 10주년 에디션 형태로 재출시됐으며, 출시일은 2026년 6월 25일이었다. 데이비드 맥아피는 2026년 컴퓨텍스에서 재출시 과정이 매우 어려웠다고 언급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라이젠 7 5800X3D 재출시일은 언제인가?

2026년 6월 25일이다. 2026년 10주년 에디션 형태로 재출시됐다.

재출시는 DDR5 부족 때문인가?

아니다. 커시는 DDR5 부족의 해결책으로 기획된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젠 6 CPU는 어떤 소켓을 쓰나?

기존 AM5 소켓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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