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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17, 출시 4개월 만에 점유율 1%

10월 19일 갱신된 구글 플레이 스토어 접속 기기 기준 분포에서 안드로이드 16은 25.4%로 1위를 기록했다.

안드로이드 17이 정식 출시 4개월 만에 전체 활성 기기의 1%에서만 구동되는 것으로 집계됐다. 10월 19일 갱신된 안드로이드 버전 분포 수치다.

안드로이드 16은 25.4%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안드로이드 14가 15.3%로 뒤를 이었고 안드로이드 15는 14.7%를 기록했다.

구버전 비중도 여전히 높다. 안드로이드 11은 10%를 넘겼고 안드로이드 13은 11.8%다. 안드로이드 13 이하 버전을 쓰는 기기는 전체의 43.6%에 달한다.

이번 수치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접속한 기기를 7일 동안 집계한 추정치다. howtogeek.com이 보도를 전했다.

이전 버전과 비교

안드로이드 17의 정식 빌드는 지난 2026년 6월, 안드로이드 16 이후 약 1년 만에 나왔다. 2025년 12월 구글 집계에서는 출시 약 6개월 뒤의 안드로이드 16 점유율이 7.5%였다.

삼성은 최근 몇 주 사이에야 안드로이드 17 배포를 본격화했다.

한눈에 보기

안드로이드 17 점유율은 얼마인가?

10월 19일 기준 전체 활성 기기의 1%다.

안드로이드 버전 분포는 어떻게 집계되나?

7일 동안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접속한 기기를 기준으로 한 추정치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