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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상반기 매출 163억 달러…순손실 807억 달러

앤스로픽이 상반기 AI 인프라에 약 90억 달러를 지출한 가운데, 11월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있다.

앤스로픽(Anthropic)의 올해 상반기 매출이 163억 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1억 달러의 약 15배에 해당하는 규모다. techm.kr이 상반기 실적 내용을 전했다.

같은 기간 앤스로픽이 AI 인프라에 지출한 금액은 약 90억 달러였다. 회사는 향후 컴퓨팅 자원 확보에 최대 7500억 달러를 투자할 수 있다고 밝혔다.

상반기 순손실은 약 807억 달러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약 720억 달러는 자금 조달 과정에서 발행한 금융상품의 가치 변동에 따른 회계상 비용이다.

앤스로픽은 11월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고 있다. 회사의 AI 코딩 도구인 '클로드 코드'(Claude Code)도 함께 운영 중이다.

한눈에 보기

앤스로픽의 상반기 매출은 얼마인가?

163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11억 달러의 약 15배다.

앤스로픽의 상반기 순손실은 얼마인가?

약 807억 달러이며, 이 중 약 720억 달러는 금융상품 가치 변동에 따른 회계상 비용이다.

앤스로픽의 IPO 일정은?

11월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고 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