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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감마·클레이, 디스럽트 2026 AI 스테이지 나선다

앤스로픽, 감마, 클레이 경영진이 10월 13~15일 열리는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2026 AI 스테이지에서 발표한다.

앤스로픽과 감마, 클레이의 경영진이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2026의 AI 스테이지에 연사로 나선다.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이 세션은 10월 13~15일 열리는 행사 기간 중 진행되며, 제목은 "What Anthropic Sees When Enterprises Actually Deploy Claude"다.

앤스로픽에서는 실무 AI 총괄인 캣 드 종이 무대에 오른다. 그는 기업들이 중요한 업무 흐름에 Claude를 배치하는 현장을 직접 다뤄온 인물이다.

감마에서는 공동창업자 겸 최고경영자 그랜트 리가 참여한다. 테크크런치는 지난 3월 감마의 사용자가 1억 명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클레이에서는 공동창업자 겸 최고경영자 카림 아민이 연사로 나선다. 테크크런치는 지난 1월 앤스로픽이 업무용 인터랙티브 도구를 선보였을 당시 클레이가 Claude에 통합된 출시 앱 가운데 하나였다고 보도했다.

디스럽트 2026 참가 패스는 같은 종류의 두 번째 패스를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한눈에 보기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2026은 언제 열리나?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열린다.

AI 스테이지에는 누가 나오나?

앤스로픽의 캣 드 종 실무 AI 총괄, 감마의 그랜트 리 공동창업자 겸 최고경영자, 클레이의 카림 아민 공동창업자 겸 최고경영자가 나선다.

참가 패스 할인은 어떻게 되나?

같은 종류의 두 번째 패스를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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