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 애플 스마트홈 허브 명칭 '홈뷰', A18 탑재
마크 거먼은 파워 온 뉴스레터에서 애플의 스마트홈 허브가 '홈뷰'로 불리며 디스플레이와 A18 칩을 갖출 것이라고 전했다. 올해 10월 출시는 없을 전망이다.
애플이 준비 중인 스마트홈 허브의 이름이 '홈뷰'(HomeView)가 될 것이라고 블룸버그의 마크 거먼이 파워 온 뉴스레터에서 보도했다. 거먼에 따르면 이 기기는 디스플레이와 A18 칩을 탑재한다.
홈뷰는 애플 기반 스마트홈의 명령 센터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애플은 이 제품을 공식 발표하지 않았다.
출시 시점과 관련해 거먼은 10월에는 출시되지 않지만 2026년 말 이전에 나올 것으로 내다봤다. 애플의 10월 13일 행사는 스마트홈 하드웨어에 초점을 맞춘다.
수개월간 이어진 스마트홈 기기 관측
지난 몇 달 동안 애플이 개발 중인 새 스마트홈 기기에 대한 관측이 잇따랐다. 다만 애플은 해당 제품군에 대해 공식적으로 확인한 바 없다. 이번 보도는 appleinsider.com이 전했다.
한눈에 보기
애플 홈뷰는 언제 출시되나?
마크 거먼은 10월에는 출시되지 않지만 2026년 말 이전에 나올 것으로 전했다.
홈뷰에는 어떤 칩이 들어가나?
거먼에 따르면 디스플레이와 A18 칩을 탑재한다.
애플이 홈뷰를 공식 발표했나?
아니다. 블룸버그 파워 온 뉴스레터의 마크 거먼 보도를 통해 알려진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