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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10월 28일 새 MacBook Pro 공개…M5 Pro·M5 Max 유지 전망

애플이 10월 28일 'Pro and tell' 행사에서 OLED 디스플레이와 터치스크린을 갖춘 새 MacBook Pro를 공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칩은 기존 M5 Pro·M5 Max가 그대로 쓰일 전망이다.

애플이 2026년 10월 28일 'Pro and tell' 행사에서 디자인을 새로 바꾼 MacBook Pro를 공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9to5mac.com이 전한 내용에 따르면 새 모델은 새로운 산업 디자인과 더 가볍고 얇아진 본체, OLED 디스플레이, 터치스크린, 다이내믹 아일랜드를 갖추고 노치를 없앨 것으로 보인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칩이다. 새 MacBook Pro에는 약 8개월 전 처음 등장한 M5 Pro와 M5 Max가 그대로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성능 향상은 없을 전망이다.

셀룰러 C2 모뎀도 적용 가능한 기능으로 거론된다. 다만 이는 확정된 사양이 아니라 가능성으로 언급된 항목이다.

한편 애플은 M6 Pro·Max 칩을 건너뛰고 2027년을 겨냥해 M7 Pro·Max 칩 개발을 앞당긴 것으로 전해졌다. M5 Pro와 M5 Max는 2026년 초에 처음 선보인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새 MacBook Pro는 언제 공개되나?

애플의 'Pro and tell' 행사가 열리는 2026년 10월 28일로 예상된다.

새 MacBook Pro에는 어떤 칩이 들어가나?

약 8개월 전 등장한 M5 Pro와 M5 Max가 그대로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며 성능 향상은 없을 전망이다.

새 MacBook Pro의 주요 변화는?

새로운 디자인과 더 얇고 가벼워진 본체, OLED 디스플레이, 터치스크린, 다이내믹 아일랜드, 노치 제거가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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