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터치 지원 맥북 프로·소니 FX5·로지텍 한정판 마우스 공개
애플이 10월 28일 터치 입력을 지원하는 첫 맥을 공개했고, 소니코리아는 10월 30일 FX5를 국내 출시했다.
애플이 10월 28일 터치 입력을 지원하는 첫 맥인 신형 맥북 프로를 공개했다. 디스플레이는 'PROLED XDR'로 불리며, 터치 기능은 이 화면을 통해 구현된다. 같은 기간 소니코리아는 10월 30일 풀프레임 시네마 카메라 FX5를 국내에 출시했고, 로지텍은 개발자 작업 방식을 겨냥한 한정판 마우스 'MX 마스터 4 디벨로퍼 에디션'을 선보였다.
신형 맥북 프로는 텐덤 OLED 패널을 채용해 10~120Hz 가변 주사율과 최대 2000니트 밝기, P3 및 어도비 RGB 색 영역을 지원한다. M5 Pro와 M5 Max 칩이 탑재되며 통합 메모리는 최대 128GB, 저장 공간은 최대 16TB다. 14인치 모델 무게는 1.38kg, 16인치 모델은 1.82kg이며 배터리 사용 시간은 최대 24시간이다.
맥북 프로의 사전 판매는 10월 30일 시작됐으며 공식 출시일은 11월 6일이다. 애플은 라이트룸, 다빈치 리졸브, 블렌더의 터치 지원이 올해 하반기 제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니 FX5와 로지텍 한정판 마우스
소니 FX5는 새로 개발한 적층형 5K 풀프레임 이미지 센서와 AI 처리 장치를 갖춘 이미지 프로세싱 엔진을 탑재했다. 소니 FX 시네마 라인 가운데 5K 3:2 오픈 게이트 기록을 지원하는 첫 모델이며, 16비트 X-OCN RAW를 내부에 기록한다. 5K 최대 60fps, 4K 최대 120fps, 풀HD 최대 240fps 촬영이 가능하다. 함께 출시된 XLR 핸들 유닛은 최대 96kHz 32비트 플로트 기록과 최대 4채널 오디오 입력을 지원한다.
로지텍 MX 마스터 4 디벨로퍼 에디션은 무광 바디에 코드 문법 기호와 마크업 태그, 회로 패턴, '{Hello, World}' 문구를 레이저 각인한 제품이다. 햅틱 피드백과 사용자 지정 매크로를 위한 액션 링 버튼, AI 코딩 어시스턴트를 갖췄으며 1초에 최대 1000줄을 스크롤하는 휠을 탑재했다. 이 같은 내용은 테크엠(techm.kr) 보도를 통해 전해졌다.
한눈에 보기
신형 맥북 프로는 언제 출시되나?
사전 판매는 10월 30일 시작됐고 공식 출시일은 11월 6일이다.
소니 FX5는 어떤 화질로 촬영할 수 있나?
5K 최대 60fps, 4K 최대 120fps, 풀HD 최대 240fps 촬영을 지원한다.
로지텍 MX 마스터 4 디벨로퍼 에디션의 특징은?
코드 문법 기호와 회로 패턴, '{Hello, World}' 문구가 각인된 한정판으로 햅틱 피드백과 액션 링 버튼, AI 코딩 어시스턴트를 갖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