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뮤직, 알바니아·브루나이 등 4개국 서비스 확대
애플이 애플 뮤직 서비스 지역을 172개국으로 늘렸다. 지원 페이지도 새 국가를 반영해 갱신됐다.
애플이 애플 뮤직 서비스를 알바니아, 브루나이, 부르키나파소, 파키스탄으로 확대했다. 9to5mac.com에 따르면 이번 추가로 애플 뮤직은 172개 국가 및 지역에서 제공된다.
애플은 자사 지원 페이지인 'Availability of Apple Media Services'를 갱신해 새로 서비스가 시작된 국가들을 반영했다.
이번 확대는 애플 뮤직에 한정된 것으로, 같은 페이지에서 다루는 iCloud+, Apple TV, 애플 아케이드, 애플 페이 등의 서비스 지역 변동 여부는 이번 발표에 포함되지 않았다.
한편 애플 뮤직 안드로이드 앱 버전 7.0은 베타 단계에 들어갔으며, 글래스 디자인 개편과 함께 새로운 플로팅 하단 내비게이션 바, 미니 플레이어가 적용됐다.
한눈에 보기
애플 뮤직은 몇 개 국가에서 서비스되나?
이번 확대로 애플 뮤직은 172개 국가 및 지역에서 제공된다.
이번에 추가된 국가는 어디인가?
알바니아, 브루나이, 부르키나파소, 파키스탄 4개국이다.
애플 뮤직 안드로이드 앱에 변화가 있나?
버전 7.0이 베타에 들어갔고 글래스 디자인 개편, 플로팅 하단 내비게이션 바, 미니 플레이어가 적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