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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뮤직 홀, 첫 8개 공연 라인업 공개…엘튼 존 헤드라이너

런던 배터시 파워 스테이션에 들어서는 애플 뮤직 홀에서 9월 28일부터 12월 2일까지 8개 공연이 열린다.

애플이 런던 배터시 파워 스테이션에 들어서는 새 공연장 애플 뮤직 홀(Apple Music Hall)의 첫 8개 공연 라인업을 공개했다고 9to5mac이 보도했다. 수용 인원은 최대 600명 규모다.

첫 공연의 헤드라이너는 엘튼 존으로, 9월 28일에 무대에 오른다. 이어 베이비 킴이 10월 2일, 스카이 뉴먼이 10월 7일, 트로이 시반이 10월 13일, 알로 파크스가 10월 22일, 버나 보이가 10월 29일, 체이스 & 스테이투스가 11월 26일, 찰리 xcx가 12월 2일 공연을 각각 확정했다.

애플 뮤직 홀의 공연은 애플 뮤직을 통해 전 세계로 생중계된다. 공연에 참여하는 아티스트는 완성된 Spatial Audio 녹음본과 방송용 믹스, 멀티카메라 영상을 받는다.

엘튼 존, 베이비 킴, 스카이 뉴먼의 티켓은 9월 28일 월요일 오전 9시(BST)에 판매를 시작한다. 나머지 공연의 티켓 판매 일정은 추후 공개된다.

한편 엘튼 존은 2015년 애플 뮤직 출시 이후 주간 라디오 프로그램 'Rocket Hour'를 진행해 왔고, 찰리 xcx는 Beats 1에서 'The Candy Shop'을 5개 시즌 진행한 바 있다. 애플 뮤직 이용에는 유료 구독이 필요하며 요금은 월 11.99달러, 첫 1개월은 무료다.

한눈에 보기

애플 뮤직 홀 첫 공연은 언제인가?

엘튼 존의 공연이 9월 28일에 열린다.

애플 뮤직 홀은 어디에 있으며 수용 인원은?

런던 배터시 파워 스테이션에 위치하며 최대 600명을 수용한다.

티켓은 언제 판매를 시작하나?

엘튼 존, 베이비 킴, 스카이 뉴먼의 티켓은 9월 28일 월요일 오전 9시(BST)에 판매를 시작하고, 나머지 공연 티켓은 추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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