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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OLED 아이패드 미니 10월 말 출시 전망...보급형 아이패드는 2027년

블룸버그의 Mark Gurman은 보급형 아이패드가 2027년 초에나 나올 것이라며, 10월 27일 행사가 올해 마지막 제품 발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애플이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패드 미니를 10월 말에 출시할 것으로 전망된다. 반면 보급형 아이패드의 업데이트 모델은 2027년 초에나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블룸버그의 Mark Gurman은 이 같은 내용을 전하며, 10월 27일로 예정된 맥과 아이패드 관련 행사가 올해 애플의 마지막 제품 발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연내 애플의 신제품 라인업은 OLED 아이패드 미니를 끝으로 마무리될 가능성이 크다. 보급형 아이패드를 기다리는 소비자들은 2027년 초까지 기다려야 하는 셈이다.

10월 두 차례 행사

애플은 앞서 10월 13일 스마트홈에 초점을 맞춘 행사를 확정한 바 있다. Gurman은 블룸버그의 뉴스레터 'Power On'에서 10월 27일 행사가 올해 마지막 애플 제품 발표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출시 시점과 세부 사양은 아직 애플이 공식 발표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OLED 아이패드 미니는 언제 출시되나?

10월 말 출시가 예상된다.

보급형 아이패드는 언제 나오나?

2027년 초로 예상된다.

애플의 10월 27일 행사는 무엇인가?

맥과 아이패드 관련 행사로, 올해 마지막 제품 발표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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