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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10월 28일 '프로 앤 텔' 행사서 첫 터치스크린 맥북 공개 전망

애플이 2026년 10월 28일 LA에서 개최하는 '프로 앤 텔' 행사에서 14·16인치 터치스크린 맥북을 선보일 것으로 전해졌다.

애플이 2026년 10월 28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프로 앤 텔' 제품 행사를 열고 첫 터치스크린 맥북을 공개할 것으로 전해졌다고 tech42.co.kr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서는 14인치와 16인치 터치스크린 맥북이 공개될 예정이다. 두 제품에는 차세대 M5 Pro와 M5 Max 칩, OLED 디스플레이가 적용될 것으로 전해졌다. 기존 프로 라인업보다 무게가 크게 줄어든다는 설명도 나온다.

애플은 이와 함께 M6 칩을 탑재한 14인치 맥북프로, 아이맥, OLED 아이패드 미니도 함께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터치스크린 맥북은 애플이 오랫동안 맥 라인업에 도입하지 않았던 방식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구체적인 가격과 국가별 출시 일정은 이번 보도에서 언급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애플 '프로 앤 텔' 행사는 언제 열리나?

2026년 10월 28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릴 예정이다.

터치스크린 맥북에는 어떤 칩이 들어가나?

14인치와 16인치 모델에 차세대 M5 Pro와 M5 Max 칩이 탑재될 것으로 전해졌다.

행사에서 함께 공개되는 제품은?

M6 칩을 탑재한 14인치 맥북프로, 아이맥, OLED 아이패드 미니가 함께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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