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기기

애플, LG·슈나이더와 '세컨드파티' 애플 홈 액세서리 추진설

애플이 LG, 슈나이더와 협력해 NFC 페어링 등 특별 기능을 갖춘 '세컨드파티' 애플 홈 액세서리를 준비 중이라는 루머가 제기됐다.

애플이 '세컨드파티' 애플 홈 액세서리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준비하고 있다는 루머가 제기됐다. 이는 애플이 직접 제조하지는 않지만 특별한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하는 액세서리를 의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루머에 따르면 LG와 슈나이더가 이 세컨드파티 애플 홈 액세서리의 첫 파트너로 나선다. 파트너십 테이블에는 LG와 슈나이더의 개별 제품 10종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제품들은 NFC 페어링과 설정 과정에서의 애니메이션 등 특별한 기능을 제공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애플과 해당 기업들은 아직 공식 발표를 내놓지 않았다.

이번 소식은 IT 매체 appleinsider.com을 통해 전해진 루머로, 구체적인 제품 출시 시기나 가격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세컨드파티 애플 홈 액세서리란 무엇인가?

애플이 직접 제조하지는 않지만 파트너십을 통해 특별 기능을 제공하는 액세서리 카테고리로, 루머에 따르면 LG와 슈나이더가 첫 파트너로 참여한다.

이 액세서리에는 어떤 특별 기능이 포함되나?

NFC 페어링과 설정 과정에서의 애니메이션 등이 제공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제품들은 언제 출시되나?

현재까지 구체적인 출시 시기나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