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스티브 스미스 M&A 총괄로 선임…페리카는 서비스 집중
스티브 스미스, 애플 기업개발 선임디렉터에서 M&A 총괄로 승진. 에이드리언 페리카는 iCloud·Fitness+·News에 집중한다는 블룸버그 보도.
애플이 기업개발 선임디렉터였던 스티브 스미스를 새로운 M&A(인수합병) 총괄로 선임했다고 블룸버그가 목요일 보도했다. 스미스는 이로써 기존 M&A 업무를 맡아온 에이드리언 페리카로부터 관련 책임을 넘겨받게 된다.
페리카는 앞으로 iCloud, Fitness+, Apple News에 집중할 예정이다. 이는 그가 기존에 M&A 책임과 함께 서비스 관리 업무를 병행해온 데 따른 역할 재조정이다.
스미스는 기업개발 선임디렉터로서 애플의 인수 및 투자 관련 업무를 담당해왔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이번 인사는 회사 내부의 M&A 기능 재편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한눈에 보기
스티브 스미스는 애플에서 어떤 역할을 맡게 되나?
애플의 새로운 M&A(인수합병) 총괄을 맡는다. 기존에는 기업개발 선임디렉터였다.
에이드리언 페리카는 앞으로 무엇을 담당하나?
iCloud, Fitness+, Apple News에 집중할 예정이다. 기존의 M&A 책임은 스미스에게 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