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스토어, 11월 5~6일 매장 정비... 새 Mac·iPad 공개 임박
블룸버그 마크 구먼에 따르면 애플스토어가 11월 5일 저녁부터 6일까지 매장을 새 단장하며, 이는 신형 Mac과 iPad 출시에 맞춰진 것으로 전해졌다.
애플스토어가 오는 11월 5일 저녁부터 6일까지 매장 정비에 들어갈 것으로 전해졌다. 블룸버그의 마크 구먼 기자 보도를 인용한 애플인사이더에 따르면, 이번 매장 정비는 신형 Mac과 iPad 공개 시점과 맞물린다.
구먼은 이번 매장 정비가 10월에 열릴 예정인 애플의 메이저 출시 행사 이후에 이뤄질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애플 행사가 10월 27일로 예정돼 있으며, 이후 인플루언서 체험 행사가 이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이 같은 매장 정비 일정은 OLED iPad mini와 터치 기능을 갖춘 MacBook Pro가 11월 6일 전후로 소비자에게 제공될 수 있음을 시사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지난 8월에는 새로운 HomeView 등 애플의 스마트홈 사업을 겨냥한 애플스토어 정비설이 제기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애플스토어 매장 정비는 언제인가요?
11월 5일 저녁부터 6일까지로 전해졌다.
새 Mac과 iPad는 언제 출시되나요?
매장 정비 일정에 맞춰 11월 6일 전후로 OLED iPad mini와 터치 기능을 갖춘 MacBook Pro가 제공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