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기기

애플 TV 다큐 'All of Us', 아이패드 활용한 통합교육 조명

애플 TV에서 70분 분량 다큐멘터리 'All of Us'가 공개됐다. 루비 브리지스 엘리멘트리 스쿨의 통합학급에서 아이패드와 아이폰용 AAC 소프트웨어가 활용되는 모습을 담았다.

애플 TV에서 70분 분량의 다큐멘터리 'All of Us'가 공개됐다. 이 작품은 모든 학생이 일반 학급에서 함께 배우는 공립학교인 루비 브리지스 엘리멘트리 스쿨을 다룬다.

다큐멘터리는 아이패드와 아이폰에서 구동되는 보완대체의사소통(AAC) 소프트웨어를 조명한다. 이 소프트웨어는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교사 및 또래와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작품과 함께 제공되는 컴패니언 웹사이트에서는 다른 학교에서 활용할 수 있는 영상 자료도 제공한다.

이 소식은 9to5mac.com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All of Us'는 어디에서 볼 수 있나?

애플 TV에서 시청할 수 있다.

다큐멘터리의 분량은?

70분이다.

다큐멘터리는 어떤 학교를 다루나?

모든 학생이 일반 학급에서 함께 배우는 공립학교인 루비 브리지스 엘리멘트리 스쿨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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