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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켈리스, 신형 기립 보조복 티저 공개…10월 13일 첫 실물 전시

아르켈리스가 신형 기립 작업 보조복의 티저 사이트를 열고, 10월 13일부터 열리는 재팬 모빌리티 쇼 비즈위크 2026에서 프로토타입을 처음 선보인다.

아르켈리스가 10월 5일 자사 기립 작업 보조복의 신형 모델 티저 사이트를 공개했다고 ascii.jp가 보도했다. 신형 모델의 실물 프로토타입은 10월 13일부터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재팬 모빌리티 쇼 비즈위크 2026'에서 처음 전시된다.

신형 모델은 걷기와 서기 작업이 자주 번갈아 일어나는 현장에서의 기동성을 높이기 위해 소재와 기구를 재설계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전시 부스에서는 보조복을 직접 착용해 볼 수 있는 체험도 제공된다. 아울러 작업 자세와 신체 부하를 데이터로 분석하는 서비스도 함께 소개될 예정이다.

기존 제품은

아르켈리스의 보조복은 다리에 착용하는 웨어러블 기기로, 정강이와 허벅지로 체중을 지탱해 서서 하는 작업과 무릎 꿇는 자세에서의 부담을 줄여준다. 전원 없이 사용할 수 있고 이동 중에도 착용할 수 있어 의료 현장은 물론 제조와 물류 분야에서도 도입되어 왔다.

한눈에 보기

신형 아르켈리스 보조복은 어디서 볼 수 있나?

10월 13일부터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재팬 모빌리티 쇼 비즈위크 2026 부스에서 실물 프로토타입이 처음 전시된다.

부스에서 체험할 수 있나?

부스에서는 보조복을 직접 착용해 볼 수 있으며, 작업 자세와 신체 부하를 데이터로 분석하는 서비스도 소개된다.

신형 모델은 무엇이 달라졌나?

걷기와 서기 작업이 자주 번갈아 일어나는 현장의 기동성을 높이기 위해 소재와 기구를 재설계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