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ena, 2억 달러 시리즈 B 유치…기업가치 31억 달러
라이트스피드와 코슬라가 주도한 시리즈 B로 기업가치는 31억 달러로 올랐고, 정렬 리더보드도 새로 추가됐다.
Arena가 2억 달러 규모의 시리즈 B 투자 유치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투자 후 기업가치는 31억 달러다.
이번 라운드는 Lightspeed Venture Partners와 Khosla Ventures가 주도했다. Salesforce Ventures, 01 Advisors, Dell Technologies Capital, Endeavor Catalyst, a16z, Felicis도 참여했다.
Arena는 또 자사 리더보드에 정렬(alignment) 항목을 추가했다. 정렬 리더보드는 무단 행동, 허위 출처 표기, 기만적 완성 등의 항목을 기준으로 모델 순위를 매긴다.
Arena의 잠정 정렬 리더보드에서는 현재 OpenAI 모델들이 1위를 차지하고 있다. Claude Opus 5.5와 Claude Fable은 각각 6위와 9위에 올랐다. 이번 소식은 테크크런치가 보도했다.
Arena는 2023년 UC Berkeley의 연구 프로젝트로 출발해 AI 모델 순위를 크라우드소싱 방식으로 매기기 시작했다. 지난해 9월에는 모델 연구소와 기업에 커뮤니티 피드백 기반 성능 분석을 제공하는 상용 제품 AI Evaluations를 선보였다.
올해 1월에는 1억 70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A를 기업가치 17억 달러에 유치했으며, 당시 연환산 매출은 3000만 달러였다. 6월에는 연환산 매출이 1억 달러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한눈에 보기
Arena의 시리즈 B 규모와 기업가치는 얼마인가?
2억 달러 규모이며, 기업가치는 31억 달러다.
정렬 리더보드에서는 어떤 모델이 앞서나?
잠정 정렬 리더보드에서는 OpenAI 모델들이 1위를 차지하고 있고, Claude Opus 5.5와 Claude Fable은 각각 6위와 9위다.
Arena의 이전 투자 유치 이력은?
올해 1월 기업가치 17억 달러에 1억 70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A를 유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