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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디아: AI 공격은 코드 결함이 아닌 로직 결함 노려

아르마딘 CEO 케빈 만디아가 a16z 인터뷰에서 AI 기반 공격이 로직 결함을 악용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고객 시스템에서 90개 이상의 제로데이 취약점을 발견했다고 전했다.

AI 보안 스타트업 아르마딘(Armadin)의 CEO 케빈 만디아가 a16z 유튜브 인터뷰에서 AI 기반 공격이 코드 결함이 아닌 로직 결함을 찾아낸다고 말했다. 그는 아르마딘이 2026년 1월 이후 고객 시스템에서 90개 이상의 제로데이 취약점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만디아는 아르마딘이 화이트햇 보안 전문가들이 블랙햇 해커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된 자동화 보안 에이전트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아르마딘이 고객의 DMZ에서 원격 코드 실행(RCE) 취약점을 발견한 후 일반적으로 48시간 이내에 고객의 CISO에게 통보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앤스로픽의 Mythos AI 모델이 출시되었을 때 사람들이 소스 코드를 스캔해 수천 개의 취약점을 찾아낼 수 있다는 점에 놀라워했지만, 자신은 그것을 노이즈로 치부했다고 말했다.

배경

아르마딘은 구글 클라우드 보안 엔지니어 출신의 트래비스 랜햄, 맨디언트 임원 출신의 에반 페냐, 구글 보안 운영 엔지니어인 데이비드 슬레이터가 공동 창업했다. 2026년 3월 아르마딘은 Accel이 주도하고 GV, Kleiner Perkins, Menlo Ventures, 8VC, Ballistic Ventures, CIA의 벤처 부문인 In-Q-Tel이 참여한 시드 및 시리즈 A 펀딩에서 1억 8,990만 달러를 유치했다.

한눈에 보기

아르마딘이 발견한 제로데이 취약점은 몇 개인가?

아르마딘은 2026년 1월 이후 고객 시스템에서 90개 이상의 제로데이 취약점을 발견했다.

아르마딘은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나?

아르마딘은 화이트햇 보안 전문가들이 블랙햇 해커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된 자동화 보안 에이전트를 제공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