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컴퍼니, 최대주주 이정재 지분 27.12%로 하락
정우성이 2026년 10월 2일 사내이사에서 사임하면서 특수관계가 종료돼 이정재 등 관련주주 지분이 38.12%에서 27.12%로 줄었다.
아티스트컴퍼니가 최대주주 이정재와 관련주주의 보유 지분이 27.12%로 하락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변동으로 보유 주식 수는 직전 보고 대비 1,714,108주 줄었으며, 지분율은 11.00%포인트 하락했다. 회사는 정우성이 2026년 10월 2일 사내이사에서 사임하면서 특수관계가 종료된 데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이정재 본인의 보유 주식은 4,225,882주로 지분율 27.10%다. 김형석은 3,000주를 보유해 0.02%를 기록했다. 정우성의 본인 보유 주식 수는 변동이 없었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9월 29일 기준 이정재와 관련주주가 보유한 주식은 5,942,990주로 지분율 38.12%였다.
아티스트컴퍼니는 2021년 2월 3일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부문으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됐다. 2025 사업연도 연결 기준으로 자산 총계 716억 원, 부채 320억 원, 자본 396억 원을 기록했으며 매출 467억 원, 영업손실 40억 원, 당기순이익 11억 원을 냈다.
한눈에 보기
이정재의 아티스트컴퍼니 지분은 얼마인가?
이정재 본인의 보유 주식은 4,225,882주로 지분율 27.10%다.
지분율이 왜 하락했나?
정우성이 2026년 10월 2일 사내이사에서 사임하면서 특수관계가 종료된 데 따른 것이다.
관련주주 지분은 얼마나 줄었나?
직전 보고 대비 1,714,108주 줄었고 지분율은 11.00%포인트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