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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바른ICT연구소, 10월 16일 제15회 아시아 프라이버시 브리지 포럼 개최

자율 에이전트 시대의 회복탄력성과 책임성을 주제로 4개 세션 진행, 싱가포르 국립대·SMU·SK텔레콤 전문가 참여

연세대학교 바른ICT연구소가 오는 10월 16일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제15회 아시아 프라이버시 브리지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자율 에이전트 시대의 회복탄력성과 책임성 확보'이며, 모두 4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싱가포르 국립대학교와 SK텔레콤 등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AI 거버넌스와 국제 협력을 논의할 예정이다.

기조연설에는 싱가포르 국립대학교의 사이먼 체스터먼(Simon Chesterman)과 싱가포르경영대학교의 워런 B. 칙(Warren B. Chik), SK텔레콤 차호범 CPO가 나선다. 차 CPO는 자율 에이전트의 권한 범위와 SK텔레콤의 AI 거버넌스 경험을 바탕으로 한 프라이버시 회복탄력성 개념을 발표할 계획이다.

포럼 소식은 데일리시큐(dailysecu.com)를 통해 전해졌다.

한눈에 보기

제15회 아시아 프라이버시 브리지 포럼은 언제, 어디서 열리나요?

10월 16일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립니다.

포럼 주제와 세션 구성은 어떻게 되나요?

'자율 에이전트 시대의 회복탄력성과 책임성 확보'를 주제로 4개 세션으로 진행됩니다.

기조연설자는 누구인가요?

싱가포르 국립대학교의 사이먼 체스터먼, 싱가포르경영대학교의 워런 B. 칙, SK텔레콤 차호범 CPO가 기조연설을 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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