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켄, AI 식사관리 앱에 이미지분석 Plus 출시
새 기능은 사진 속 음식 이름 TOP1 정확도를 기존 AI 이미지 분석보다 13.7% 높였다. 유료 플랜 이용자만 쓸 수 있다.
asken이 AI 식사관리 앱 'asken'에 새 이미지 분석 기능 '이미지분석 Plus'를 2026년 10월 20일부터 제공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 기능이 사진에서 음식 이름을 추론하는 정확도를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asken이 2026년 10월 1일부터 10월 15일까지 진행한 비교 테스트에서, 새 기능이 가장 먼저 제시하는 음식 이름의 TOP1 정확도는 기존 AI 이미지 분석 기능보다 13.7% 높게 나타났다. 새 기능은 1인분 기준 대비 분량을 배수로 추정하고, 사진에 담긴 접시 수를 자동으로 세는 기능도 갖췄다.
분석 결과는 그 자리에서 직접 확인하고 수정할 수 있다. 사용자가 과거에 수정한 패턴을 이후 분석에 반영하는 개인 기억 기능도 포함됐다. 사진을 찍거나 선택한 뒤 확인 단계를 건너뛰면 최소 3번의 터치로 기록을 마칠 수 있다.
이용 조건과 횟수 제한
이 기능은 유료 '프리미엄 플랜'과 '프리미엄 Plus 플랜' 이용자가 쓸 수 있다. 월 이용 횟수는 프리미엄 플랜 10회, 프리미엄 Plus 플랜 90회로 제한된다. 분석 1회당 사진 1장을 사용하며, AI 서비스 약관에 따라 만 18세 미만은 이용할 수 없다.
기존 AI 이미지 분석 기능은 그대로 유지된다. 사용자는 분석 전 확인 화면에서 두 기능 중 하나를 골라 쓸 수 있다. 이번 소식은 k-tai.watch.impress.co.jp가 전했다.
한눈에 보기
이미지분석 Plus는 누가 쓸 수 있나?
프리미엄 플랜과 프리미엄 Plus 플랜 이용자가 쓸 수 있으며, 만 18세 미만은 약관상 이용할 수 없다.
월 이용 횟수는 얼마나 되나?
프리미엄 플랜은 월 10회, 프리미엄 Plus 플랜은 월 90회까지 이용할 수 있다.
기존 AI 이미지 분석 기능은 없어지나?
아니다. 기존 기능은 유지되며, 분석 전 확인 화면에서 원하는 기능을 선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