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스, 4K 240Hz 게이밍 모니터 10월 23일 출시
ROG Swift OLED PG32UCWM은 듀얼 모드에서 1920×1080 해상도 480Hz까지 전환할 수 있다.
아수스가 31.5형 게이밍 모니터 ROG Swift OLED PG32UCWM을 10월 23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4gamer.net이 이를 보도했다.
이 제품은 3840×2160 해상도에 최대 240Hz 주사율을 지원한다. 듀얼 모드에서는 1920×1080 해상도로 전환해 최대 480Hz까지 사용할 수 있다.
RGB 스트라이프 OLED 패널을 채택해 텍스트 등 콘텐츠를 선명하게 표시한다는 설명이다. 발열을 줄이는 기능과 근접 센서 기반 번인 감소 기능도 갖췄다.
근접 센서는 사용자가 자리를 비운 것을 감지하면 화면을 꺼준다. 동작 감도는 5단계로 조절할 수 있고, 자동 꺼짐 타이머는 1분에서 15분까지 설정 가능하다.
한편 아수스는 2026년 9월 10일 도쿄게임쇼 2026 출품 계획을 발표했으며, 같은 달 17일부터 21일까지 열린 행사에서 이 제품을 선보였다. 당시 31.5형과 26.5형 두 제품이 전시됐고, 세금 포함 예상 판매가는 각각 232,920엔과 205,820엔으로 안내됐다.
한눈에 보기
ROG Swift OLED PG32UCWM은 언제 출시되나?
2026년 10월 23일 출시된다.
주사율은 얼마인가?
4K 해상도에서 최대 240Hz, 듀얼 모드의 1920×1080 해상도에서는 최대 480Hz를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