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부랩, 첫 3D 스캐너 'S1 3D' 공개…11월 출시 예고
밤부랩이 첫 3D 스캐너 S1 3D를 예고했다. 구체적 제품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2026년 11월 출시가 계획되어 있다.
밤부랩(Bambu Lab)이 자사의 첫 3D 스캐너인 'S1 3D'를 공식 예고했다. 출시는 2026년 11월로 계획되어 있다고 tomshardware.com이 보도했다.
다만 밤부랩은 S1 3D와 관련한 구체적인 제품 정보를 아직 공개하지 않은 상태다. 가격, 사양, 지원 방식 등은 알려지지 않았다.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에 제출된 관련 서류에서는 이 스캐너의 라벨에 60W 정격 입력이 표시된 것으로 확인됐다.
시장 상황
60W 정격 입력은 SCANOLOGY의 3DeVOK MT Gen2와도 일치하는 수치다. 해당 제품은 청색 레이저와 적외선(IR) 레이저를 함께 사용한다.
3D 스캐너 시장에는 이미 여러 브랜드가 참여하고 있다. Creality는 CR-Scan 라인을, Revopoint는 Pop 시리즈와 MIRACO 스캐너를, SHINING3D는 프로슈머급 Einstar를 각각 선보이고 있다.
한눈에 보기
밤부랩 S1 3D 스캐너는 언제 출시되나요?
2026년 11월 출시가 계획되어 있다.
밤부랩 S1 3D의 가격과 사양이 공개되었나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FCC 서류에서 60W 정격 입력이 표시된 라벨이 확인된 것이 현재까지 알려진 정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