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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AI 에이전트 'Iggy' 탑재한 iPlayer 시제품 공개

BBC의 맷 브리튼 사장이 iPlayer를 재설계한 시제품을 공개하고 몇 주 안에 시청자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BBC의 맷 브리튼 사장이 BBC 라디오 시어터에서 직원 연설을 통해 BBC가 온라인에서 시청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을 재창조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연설에서 브리튼 사장은 의사 결정을 분산하고 전통적인 방송보다 디지털을 우선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브리튼 사장은 BBC Media Tech의 미래 세계 디자인 책임자인 마농 데이브를 소개했다. 데이브는 무제한의 범위로 iPlayer를 재설계한 인물이다.

데이브는 iPlayer 콘텐츠를 추천하고 요약하며 여러 언어로 말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 Iggy를 선보였다. 또한 알고리즘 기반 추천으로 구동되는 iPlayer 홈 화면 상단의 개인화된 '히어로' 이미지와, 시청자가 '주사위를 굴려' iPlayer 추천을 받을 수 있는 '베가스 모드' 옵션도 시연했다.

브리튼 사장은 BBC가 향후 몇 주 안에 데이브의 아이디어 일부를 시청자와 함께 테스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는 데드라인닷컴(deadline.com)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BBC의 새로운 AI 에이전트 이름은 무엇인가?

Iggy이다.

Iggy는 어떤 기능을 하나요?

iPlayer 콘텐츠를 추천하고 요약하며 여러 언어로 말할 수 있다.

BBC는 언제 시청자 테스트를 시작하나요?

브리튼 사장은 향후 몇 주 안에 데이브의 아이디어 일부를 시청자와 함께 테스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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