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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킨, 아이폰용 보조배터리 2종 출시…최대 60W 충전

벨킨이 아마존에서 1만mAh USB-C 보조배터리를 89.95달러에, 5천mAh 맥세이프 보조배터리를 69.99달러에 판매한다.

벨킨이 아이폰용 보조배터리 2종을 출시했다고 9to5mac.com이 보도했다. 두 제품 모두 반고체 상태 전지를 사용한다.

1만mAh 모델은 USB-C 포트를 갖추고 최대 60W 충전을 지원하며, 아마존에서 89.95달러에 판매된다. 알루미늄 소재로 제작됐고 배터리 잔량을 퍼센트로 표시하는 디스플레이가 탑재됐다. 무게는 220g으로, 기존 1만mAh 보조배터리의 240~300g보다 가볍다.

5천mAh 맥세이프 모델은 15W Qi2 충전을 지원하며 가격은 69.99달러다. 얇고 가벼운 것이 특징이지만 킥스탠드나 스마트 디스플레이는 없다. 아이폰 듀오에 부착하면 하단이 약간 돌출된다는 점도 전해졌다.

한눈에 보기

벨킨 1만mAh 보조배터리 가격은?

아마존에서 89.95달러에 판매된다.

벨킨 맥세이프 보조배터리 충전 속도는?

15W Qi2 충전을 지원한다.

1만mAh 모델 무게는?

220g으로, 기존 1만mAh 보조배터리의 240~300g보다 가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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