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memory, 합성 DNA 저장 서비스 'DNA Shield' 공개
바이오메모리가 핵심 디지털 자산을 오프라인으로 보관하는 합성 DNA 저장 서비스 'DNA Shield'를 공개하고 파일럿 슬롯을 열었다.
바이오메모리(Biomemory)가 핵심 디지털 자산을 오프라인·에어갭 환경에서 보관하는 합성 DNA 저장 서비스 'DNA Shield'를 공개했다고 테크레이더가 보도했다. 파일럿 슬롯은 2026년 10월 15일부터 2027년 중반까지 운영된다.
DNA Shield 구독료는 월 1만 유로(€10,000)부터 시작한다. 정식 서비스는 2027년에 출시될 예정이며, 얼리 액세스 신청은 바이오메모리를 통해 직접 받는다.
바이오메모리 측은 DNA Shield를 통해 자사가 분자 IT 제품을 출시한 최초의 기업이 되었다고 밝혔다.
DNA 저장 분야 행보
바이오메모리는 2026년 3월 보스턴에 기반을 둔 DNA 저장 전문 기업 카탈로그 테크놀로지스(Catalog Technologies)를 인수했다. 바이오메모리는 DNA 데이터 스토리지 얼라이언스(DNA Data Storage Alliance)의 공동 의장을 맡고 있다.
바이오메모리 CEO 로랑 겡강(Laurent Guengant)과 제품 관리 부사장이자 DNA 데이터 스토리지 얼라이언스 공동 의장인 뱅상 프랑세스키니(Vincent Franceschini)가 이 회사를 이끌고 있다.
한눈에 보기
DNA Shield 파일럿 슬롯은 언제 운영되나?
2026년 10월 15일부터 2027년 중반까지 운영된다.
DNA Shield 구독료는 얼마인가?
월 1만 유로(€10,000)부터 시작한다.
정식 서비스는 언제 출시되나?
2027년에 출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