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전자, 이기재 신임 공동대표 선임…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빛과전자가 10월 8일 이기재 신임 공동대표를 선임하고 이학영 대표와 함께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한다고 공시했다.
빛과전자(BitsroCIS)가 10월 8일 이기재 신임 공동대표를 선임하고, 이학영 대표와 함께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한다고 공시했다. 회사는 경영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인사와 이사회 결의는 모두 10월 8일 이뤄졌다. 이에 따라 빛과전자는 기존 단독대표 체제에서 이기재·이학영 각자대표 체제로 바뀌게 됐다.
이기재 신임 공동대표는 1969년 12월 26일생으로, 2019년 5월 24일부터 비상장사인 우수정기의 대표를 맡아왔다. 이학영 대표는 1972년 9월 27일생으로 2009년 6월 1일부터 삼양소재개발 대표를 지내고 있으며, 2015년 3월 9일부터 삼양에이알 대표, 2017년 10월 10일부터 탈리온 대표를 각각 맡고 있다. 이학영 대표는 2026년 3월 31일부터 코스닥 상장사 대진첨단소재의 사내이사도 역임 중이다.
실적 및 상장 정보
빛과전자가 공시한 2025년 12월 결산 연결 기준 실적은 총자산 537억 원, 총부채 346억 원, 총자본 191억 원, 매출 448억 원, 영업이익 5773만 원, 당기순이익 15억 원이다. 회사는 2001년 12월 26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됐다.
한눈에 보기
빛과전자의 새 공동대표는 누구인가요?
이기재 신임 공동대표가 선임됐으며, 이학영 대표와 각자대표 체제를 이룬다.
각자대표 체제로 바뀐 이유는 무엇인가요?
회사는 경영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빛과전자는 언제 상장했나요?
2001년 12월 26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