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네, 최대주주 구미현으로 변경
구미현이 본네 지분 37.70%를 보유하게 되면서 최대주주가 되었다. 주식매매계약 이행에 따른 것이다.
본네의 최대주주가 임성기 외 4인에서 구미현으로 변경되었다. 변경일과 확인일은 모두 2026년 10월 12일이다.
이번 변경은 2026년 7월 31일 체결된 주식매매계약의 이행에 따른 것이다. 양도된 주식의 총 매매대금은 12,601,152,960원이며, 구미현은 변경 후 3,162,940주(37.70%)를 보유하게 된다.
취득 목적은 경영권 확보이며, 자기자금 전액으로 조달되어 차입금은 없다. 구미현은 2026년 9월 10일부터 본네 사내이사로 재직해 왔다.
한편 본네는 2026년 7월 31일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고, 2026년 9월 7일 정정 공시를 진행했다. 2026년 9월 10일에는 임시주주총회가 열렸다.
구미현, 아워홈 회장 역임
구미현은 2024년 4월 1일부터 2025년 5월 15일까지 아워홈 회장을 지냈다. 본네는 2015년 11월 5일 코스닥에 상장되었으며, 2025년 12월 기준 연결 총자산 563억 원, 부채 203억 원, 자본 361억 원, 매출 460억 원, 영업손실 83억 원을 기록했다. 이 내용은 digitaltoday.co.kr 보도를 통해 확인됐다.
한눈에 보기
본네 최대주주는 누구인가?
구미현이며, 지분 37.70%(3,162,940주)를 보유하고 있다.
최대주주 변경일은 언제인가?
2026년 10월 12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