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se, 11년 만에 유선 이어버드 'Bose Noise Cancelling Wired Earbuds' 출시
Bose가 11년 만에 유선 이어버드를 내놓았다.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과 컨트롤 패널을 갖췄으며 10월 15일부터 배송을 시작한다.
Bose가 11년 만에 처음으로 유선 이어버드 'Bose Noise Cancelling Wired Earbuds'를 출시했다. 아이디어 구상부터 최종 제품 완성까지 약 8~9개월이 걸렸다.
이 제품은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을 지원한다. 중앙 컨트롤 패널에는 볼륨 업, 볼륨 다운, 재생·일시정지·노이즈 캔슬링 모드 전환 버튼이 있다.
탈부착 가능한 실리콘 윙팁 스태빌라이저가 포함되며, 이어팁과 스태빌라이저는 추가 사이즈도 제공된다. 색상은 블랙, 화이트, 한정판 민트 세 가지다.
제품은 10월 15일부터 배송을 시작한다. 사전 예약은 Bose와 Best Buy에서 가능하다.
유선 헤드폰 수요 증가
Wired에 따르면 유선 헤드폰 매출은 2025년 하반기 10퍼센트, 2026년 초 20퍼센트 증가했다.
한눈에 보기
Bose Noise Cancelling Wired Earbuds는 언제부터 배송되나?
10월 15일부터 배송이 시작된다.
어디서 사전 예약할 수 있나?
Bose와 Best Buy에서 사전 예약할 수 있다.
색상은 어떤 게 있나?
블랙, 화이트, 한정판 민트 세 가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