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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창업 축제 '바운스 2026' 10주년, 이틀간 BEXCO서 개최

부산시 주최·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주관으로 열린 바운스 2026에는 26개 스타트업이 투자자 대상 IR에 나섰다.

부산 창업 축제 '바운스(BOUNCE) 2026'이 10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부산 BEXCO 제1전시장에서 열렸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10주년을 맞았다.

10주년 기념 주제는 'Glowing Decade, Bright Future'였다. 행사는 아시아 스타트업 박람회 'FLY ASIA 2026'과 함께 열렸다.

첫날 '글로벌', 둘째 날 '투자'

첫날에는 '글로벌'을 주제로 한 콘퍼런스가 진행됐고, 둘째 날은 '투자'에 초점이 맞춰졌다. 모두 26개 스타트업이 세 차례 IR 세션에서 투자자를 대상으로 피칭했다.

바운스 밋업존에서는 100건이 넘는 1대1 비즈니스 미팅이 이뤄졌다. 카카오모빌리티, 네이버클라우드, SK텔레콤 등 25개 대·중견기업이 오픈이노베이션 파트너로 참여했으며, 7개국에서 온 10여 개 해외 스타트업 생태계 지원 기관이 참석했다.

바운스는 2017년 처음 열렸으며, 그동안 창업 희망자와 스타트업, 투자자, 액셀러레이터 등 매년 약 5,000명이 찾은 행사다. 이번 소식은 it.donga.com이 전했다.

한눈에 보기

바운스 2026은 언제, 어디서 열렸나?

2026년 10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부산 BEXCO 제1전시장에서 열렸다.

바운스 2026에는 몇 개 스타트업이 참가했나?

26개 스타트업이 세 차례 IR 세션에서 투자자를 대상으로 피칭했다.

바운스 2026은 누가 주최했나?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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