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dstick Linux, 인텔 기반 구글북 지원 업데이트 출시
플레이스토어에서 받을 수 있는 Breadstick Linux가 인텔 기반 구글북을 지원하는 새 버전을 내놨다.
Breadstick Linux가 인텔 기반 구글북을 지원하는 업데이트 버전을 출시했다고 안드로이드오소리티가 보도했다. 이 앱은 플레이스토어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구글북의 기본 리눅스 지원을 대신하는 대안으로 쓰인다.
Breadstick Linux는 컨테이너 방식으로 데비안 리눅스 배포판을 맞춤 수정한 버전을 구동한다. 개발자는 구글이 만든 노트북에서 돌아가도록 이 앱을 조정했다.
이 앱은 데스크톱 모드와 간단한 설정 과정, 추천 앱 빠른 접근 기능을 제공한다. 무료 버전과 함께 20달러를 한 번 내면 쓰는 Pro 버전도 있다.
구글북 리눅스 지원의 대안
구글북은 안드로이드 터미널로 리눅스 앱을 실행할 수 있지만, 기능이 기본 수준이고 다루기 번거로운 명령어에 의존한다. 개발자는 처음에 휴대폰과 태블릿용으로 Breadstick Linux를 만들었다.
한눈에 보기
Breadstick Linux는 어디서 받을 수 있나?
플레이스토어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무료 버전과 20달러를 한 번 내는 Pro 버전이 있다.
인텔 기반 구글북에서 쓸 수 있나?
최신 버전이 인텔 기반 구글북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