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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기기

통신 3사, 부산 불꽃축제 앞두고 특별 네트워크 대책 발표

SK텔레콤·KT·LG유플러스가 11월 7일 광안리해수욕장 일대 축제를 앞두고 트래픽 분산과 품질 모니터링 체계를 가동한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가 11월 7일 열리는 제21회 부산 불꽃축제를 앞두고 특별 네트워크 품질 대책을 발표했다고 techm.kr이 보도했다. 축제는 11월 7일 오후 1시부터 오후 8시까지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일대에서 진행된다.

올해 방문객은 120만 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통신 3사는 인파가 몰리는 시간대에 데이터 트래픽이 집중될 것으로 보고 사전 점검과 실시간 모니터링을 강화하기로 했다.

SK텔레콤은 무선 AI 시스템 A-One과 코어 네트워크 AI 모니터링 체계인 스파이더에 더해 체감 품질 만족도 지표를 새로 적용한다. KT는 무선 자동화 시스템 W-SDN과 5G 스탠드얼론(SA) 네트워크를 활용해 무선 CCTV 15대의 영상 전송을 지원한다.

LG유플러스는 AI 기반 자율 네트워크 플랫폼 AI On으로 트래픽과 전파 품질을 24시간 모니터링한다.

방문객 3년 연속 증가

부산 불꽃축제 방문객은 2024년 103만 명, 2025년 117만 명으로 늘어난 데 이어 올해 120만 명을 넘길 것으로 전망된다.

한눈에 보기

부산 불꽃축제는 언제 열리나?

11월 7일 오후 1시부터 오후 8시까지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일대에서 열린다.

통신 3사는 어떤 대책을 마련했나?

SK텔레콤은 A-One과 스파이더에 체감 품질 지표를 더했고, KT는 W-SDN과 5G SA로 CCTV 15대 영상 전송을 지원하며, LG유플러스는 AI On으로 24시간 모니터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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