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6 아스트라, 1941년 에니그마 암호 2일 만에 해독
1941년 7월 10일 독일군이 SS-토텐코프 사단에 보낸 미해독 에니그마 메시지를 챗GPT-6 아스트라가 이틀 만에 풀어냈다.
챗GPT-6 아스트라가 1941년 7월 10일 독일군이 SS-토텐코프 사단에 보낸 에니그마 암호문 'MVUEH'를 이틀 만에 해독했다고 Tom's Hardware가 보도했다.
아스트라는 에니그마 시뮬레이터와 에니그마 봄베를 위한 파이썬과 C++ 소프트웨어를 스스로 개발해 해독 작업을 수행했다. 해독된 메시지는 약 82자 길이의 암호문으로, 대략 '행군 경로를 명시하라. 나는 로젠로우, 로젠로우에 있다. 무선으로 즉시 회신하라'는 내용이다.
아스트라는 Crypto Cellar Research 웹페이지에서 미해독 에니그마 메시지를 깨뜨릴 수 있는지 질문을 받은 뒤 MVUEH를 표적으로 선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Crypto Cellar 연구진은 이 작업이 인간 연구자에게는 수 주에서 수 개월이 걸릴 것이라고 언급했다. 해당 암호문은 2005년 온라인에 공개된 바 있다.
이전 해독 사례
아스트라는 앞서 ADFGVX 방식으로 암호화된 108년 된 제1차 세계대전 독일 암호를 해독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챗GPT-6 아스트라가 해독한 에니그마 메시지는 무엇인가?
1941년 7월 10일 독일군이 SS-토텐코프 사단에 보낸 'MVUEH' 암호문으로, 약 82자 길이다.
해독에 얼마나 걸렸나?
이틀이 걸렸으며, Crypto Cellar 연구진은 인간 연구자라면 수 주에서 수 개월이 걸릴 것이라고 밝혔다.
아스트라는 이전에 무엇을 해독했나?
ADFGVX 방식으로 암호화된 108년 된 제1차 세계대전 독일 암호를 해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