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hesity, 아태·일본 파트너 세일즈 총괄에 매튜 존스턴 선임
존스턴은 코헤시티 어스파이어 파트너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아태·일본 지역 파트너 채널 전략을 이끌게 된다.
코헤시티(Cohesity)가 매튜 존스턴(Matthew Johnston)을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APJ) 파트너 세일즈 시니어 디렉터로 선임했다고 2026년 10월 15일 밝혔다. 존스턴은 APJ 지역의 파트너 및 채널 시장 진출 전략을 총괄한다.
그는 코헤시티 어스파이어 파트너 프로그램(Cohesity Aspire Partner Programme)을 기반으로 지역 성장을 이끌게 된다. 보고 라인은 피터 한나(Peter Hanna) 코헤시티 APJ 세일즈 부사장이다.
담당 지역은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싱가포르, ASEAN, 한국, 일본, 홍콩, 대만이다. 존스턴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20년 이상 리더십 경력을 쌓아왔다.
이전에는 오다세바(Odaseva)에서 최고매출책임자(CRO)를 지냈다. 그 전에는 VMware, Commvault, Dell Software, Quest Software에서 근무했다.
한편 존스턴은 Commvault에서 ASEAN 및 한국 담당 부사장을 맡아 짧은 기간에 매출을 두 배로 끌어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한눈에 보기
매튜 존스턴은 코헤시티에서 어떤 직책을 맡나?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APJ) 파트너 세일즈 시니어 디렉터로, APJ 파트너 및 채널 시장 진출 전략을 총괄한다.
존스턴은 누구에게 보고하나?
피터 한나 코헤시티 APJ 세일즈 부사장에게 보고한다.
존스턴의 담당 지역은 어디인가?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싱가포르, ASEAN, 한국, 일본, 홍콩, 대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