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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M, Network X 2026서 AI·양자보안 네트워크 비전 제시

CTM이 AGW 2.0 단계에서 텔레메트리와 AI 분석을 결합해 수동 최적화에서 자동 최적화로 전환할 계획을 밝혔다.

마카오 통신사업자 CTM이 2026년 10월 17일 개최된 Network X 2026에서 지능형·결정형·보안 네트워크를 목표로 하는 네트워크 인프라 비전을 발표했다. zdnet.co.kr 보도에 따르면 CTM은 이 자리에서 보안 목표 네트워크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진행했다.

CTM은 네트워크에 지능형 서비스 인식과 동적 스케줄링 기능을 부여하기 위해 AGW와 AI 기반 광대역 네트워크 게이트웨이(BNG) 기능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AGW 2.0, 텔레메트리와 AI 분석 결합

AGW 2.0 단계에서 CTM은 텔레메트리와 AI 기반 분석을 결합해 수동 최적화에서 AI 기반 자동 최적화로 전환할 계획이다.

CTM은 또 화웨이와 공동으로 양자키분배(QKD)를 통신과 통합한 목표 IP 아키텍처를 추진해 왔다고 설명했다.

한눈에 보기

CTM이 Network X 2026에서 발표한 내용은 무엇인가?

지능형·결정형·보안 네트워크를 목표로 하는 네트워크 인프라 비전과 AGW, AI 기반 BNG 기능 도입 계획을 발표했다.

AGW 2.0 단계에서 CTM이 추진하는 것은?

텔레메트리와 AI 기반 분석을 결합해 수동 최적화에서 AI 기반 자동 최적화로 전환할 계획이다.

CTM과 화웨이는 어떤 협력을 했나?

양자키분배(QKD)를 통신과 통합한 목표 IP 아키텍처를 공동으로 추진해 왔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