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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쏘시스템·버티브, AI 팩토리 버추얼 트윈 설계 협력

양사는 3DEXPERIENCE 에이전틱 플랫폼과 버티브의 전력·냉각 인프라를 결합해 AI 팩토리 구축 기간을 최대 50%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다쏘시스템과 버티브가 2026년 10월 23일 AI 팩토리의 버추얼 트윈 기반 설계와 구축을 강화하기 위한 협력에 나선다고 밝혔다. 두 회사는 이번 협력으로 AI 팩토리 인프라의 모델 기반 설계 범위를 넓힌다는 계획이다.

협력의 핵심은 다쏘시스템의 3DEXPERIENCE 에이전틱 플랫폼과 버티브의 전력·냉각 인프라 역량을 결합하는 것이다. 버티브의 구성 가능한 버추얼 트윈 솔루션인 SmartRun을 기반으로 하며, OneCore를 포함한 보다 폭넓은 AI 팩토리 인프라까지 모델 기반 설계를 확장한다.

플랫폼은 NVIDIA Vera Rubin DSX AI Factory 참조 설계와 NVIDIA Omniverse DSX Blueprint를 바탕으로 버티브가 미리 설계한 SimReady 전력·냉각 인프라를 구성하고 검증하는 기능을 지원한다. 양사는 이를 통해 AI 팩토리 솔루션 구성·검증 속도를 최대 10배 높이고 인프라 구축 기간은 최대 50% 단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양사는 NVIDIA GTC Berlin에서 이 접근법의 핵심 요소를 시연했다. 이번 소식은 데이터넷(datanet.co.kr)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다쏘시스템과 버티브의 협력은 언제 발표됐나

2026년 10월 23일 발표됐다.

어떤 기술이 결합되나

다쏘시스템의 3DEXPERIENCE 에이전틱 플랫폼과 버티브의 전력·냉각 인프라 역량이 결합되며, 버티브의 SmartRun 버추얼 트윈 솔루션을 기반으로 한다.

목표로 하는 개선 수치는 무엇인가

AI 팩토리 솔루션 구성·검증 속도 최대 10배 향상과 인프라 구축 기간 최대 50% 단축이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