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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스타트업 Destro, 800만 달러 시드 투자 유치

Destro가 스텔스에서 나와 800만 달러 시드 투자를 받고, 퍼시픽 노스웨스트의 Yusen 시설에서 로봇 26대로 본격 배치에 나선다.

로봇 스타트업 Destro가 화요일 스텔스에서 나와 800만 달러 규모의 시드 투자 유치를 발표했다. 투자에는 Base10 Partners와 Bonfire Ventures가 공동 리드로 참여했고, CoFound Partners도 추가로 투자했다.

Destro는 퍼시픽 노스웨스트에 있는 Yusen Logistics 시설의 초기 파일럿을 로봇 26대를 투입하는 전면 배치로 확대한다. 또한 캘리포니아 남부의 Yusen 시설에서 로봇 17대를 투입하는 추가 파일럿도 시작한다.

이번 소식은 테크크런치가 보도했다.

확대되는 물류 로봇 배치

Destro의 이번 행보는 물류 창고 자동화 수요가 이어지는 가운데 나왔다. 회사는 퍼시픽 노스웨스트 시설의 기존 파일럿을 본격 운영 단계로 끌어올리는 동시에, 캘리포니아 남부에서 새 파일럿을 병행한다.

관련 인물로는 Manthan Pawar와 Richard Brunelle이 엔티티로 언급됐다.

한눈에 보기

Destro의 시드 투자 규모는 얼마인가?

800만 달러다. Base10 Partners와 Bonfire Ventures가 공동으로 리드했고 CoFound Partners가 추가 투자했다.

Destro는 어떤 시설에 로봇을 배치하나?

퍼시픽 노스웨스트의 Yusen Logistics 시설에 로봇 26대를 전면 배치하고, 캘리포니아 남부의 Yusen 시설에서도 로봇 17대로 추가 파일럿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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