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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디지털X, 생성형 AI 챗봇 탑재 앱 출시

미래에셋 디지털X가 10월 6일 생성형 AI 챗봇과 포트폴리오 진단 기능을 담은 새 앱을 선보였다.

미래에셋의 디지털 자산 투자 플랫폼 Digital X가 10월 6일 생성형 AI 챗봇과 새 기능을 담은 모바일 앱을 출시했다. 국내 거래소 가운데 생성형 AI 챗봇을 모바일 앱에 적용한 것은 Digital X가 처음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새 챗봇은 가격 변동에 대한 사용자 질문에 출처를 함께 제시하며 답한다. 이동평균선과 RSI 같은 지표도 쉬운 말로 설명해준다.

앱에는 자동 포트폴리오 진단 기능과 대화형 주문 기능도 추가됐다. 사용자가 대화로 주문을 요청하면 주문 카드가 생성되고, 사용자가 이를 확인하는 방식이다.

초기 화면에는 라이트 모드가 새로 들어갔고, 차트 엔진은 자체 개발한 것으로 교체해 처리 속도를 높였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Digital X는 앞서 AI 대화를 통해 거래 봇을 만들어주는 에이전트형 트레이딩 봇 기능도 도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배경

한국 금융당국은 2025년 2월 가상자산 시장에 대한 법인 참여 로드맵을 발표했지만, 비영리법인과 디지털 자산 거래소의 매도만 허용하는 1단계만 시행된 상태다. 업비트에 따르면 API를 활용하는 사용자는 2023년 대비 2025년에 76% 증가했다.

한눈에 보기

Digital X 새 앱은 언제 출시됐나?

2026년 10월 6일 출시됐다.

새 앱의 생성형 AI 챗봇은 무엇을 해주나?

가격 변동에 대한 질문에 출처를 제시하며 답하고, 이동평균선과 RSI 같은 지표를 쉬운 말로 설명한다.

Digital X가 앞으로 도입할 계획인 기능은?

AI 대화를 통해 거래 봇을 만들어주는 에이전트형 트레이딩 봇 기능을 도입할 계획이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