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레븐랩스, 3억 달러 텐더 오퍼로 가치 22조 원 인정
일레븐랩스가 웰링턴과 T. 로우 프라이스가 공동 주도한 3억 달러 규모의 텐더 오퍼를 발표하며 기업가치를 22억 달러로 평가받았다.
일레븐랩스가 3억 달러 규모의 텐더 오퍼를 발표했다. 이번 거래로 일레븐랩스의 기업가치는 22억 달러로 평가됐다.
이 텐더 오퍼는 임직원들이 보유한 기득권 주식의 일부를 매각할 수 있도록 하는 구조다. 회사가 자사주를 사들이는 방식이 아니라, 직원들의 지분 매각 기회를 제공하는 거래다.
거래는 웰링턴과 T. 로우 프라이스가 공동으로 주도했다. 두 기관투자자가 이번 딜을 이끌었다.
기업가치 22억 달러
이번 텐더 오퍼를 통해 일레븐랩스는 22억 달러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았다. 이는 직원 지분 매각과 동시에 회사의 가치를 재확인한 거래로 풀이된다.
다만 이번 거래가 회사에 직접 유입되는 신규 자금인지, 기존 주주 간의 지분 거래인지는 공개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일레븐랩스의 기업가치는 얼마인가?
이번 3억 달러 텐더 오퍼를 통해 22억 달러로 평가됐다.
텐더 오퍼는 무엇인가?
임직원이 보유한 기득권 주식의 일부를 매각할 수 있도록 하는 거래다.
누가 이번 거래를 주도했나?
웰링턴과 T. 로우 프라이스가 공동으로 주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