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evenLabs, 3억 달러 임직원 지분 매각…기업가치 220억 달러
ElevenLabs가 3억 달러 규모 임직원 지분 매각(텐더 오퍼)을 마무리하며 기업가치가 220억 달러로 평가됐다. 웰링턴과 T. 로우 프라이스가 주도했다.
AI 음성 기업 ElevenLabs가 3억 달러 규모의 임직원 지분 매각(텐더 오퍼)을 마무리하며 기업가치가 220억 달러로 평가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텐더 오퍼는 웰링턴과 T. 로우 프라이스가 주도했다.
신규 투자자로는 BDT & MSD, EQT, GIC, 골드만삭스, OTPP, Sapphire Ventures가 참여했다.
ElevenLabs의 AI 에이전트는 주 1500만 건 이상의 대화를 처리하고 있다. 이는 2월 대비 3배 늘어난 수치다. 같은 기간 ElevenAgents의 연간 반복 매출(ARR)도 3배 이상 증가했다.
고객 분석에 따르면 음성 에이전트는 채팅 에이전트보다 평균 31% 더 빠르게 문제를 해결했다. ElevenAgents를 활용한 멀티채널 고객 지원을 도입한 기업 수는 2월 이후 2배로 늘었다.
투자 유치 이력
ElevenLabs는 2022년 900만 달러 기업가치로 첫 투자를 유치하며 텍스트 음성 변환(TTS) 모델 Eleven v1을 공개했다. 2025년 2월 시리즈 D 라운드에서는 현재 기업가치의 절반 수준으로 평가받았다. 최근에는 TTS 모델 Eleven v4와 v4 Turbo, 의료 전사 모델 Scribe v2 Medical을 선보였다. 2월 시리즈 D 이후 Stripe, Deutsche Telekom, SevenRooms, Admiral, Customers Bank, Cadence, 그리고 우크라이나와 그리스 정부가 ElevenAgents를 도입했다고 datanet.co.kr은 전했다.
한눈에 보기
ElevenLabs의 기업가치는 얼마인가?
3억 달러 규모 임직원 지분 매각(텐더 오퍼)을 마무리하며 220억 달러로 평가됐다.
이번 텐더 오퍼를 주도한 투자자는?
웰링턴과 T. 로우 프라이스가 주도했으며, BDT & MSD, EQT, GIC, 골드만삭스, OTPP, Sapphire Ventures가 신규로 참여했다.
ElevenLabs의 AI 에이전트는 얼마나 많은 대화를 처리하나?
주 1500만 건 이상의 대화를 처리하며, 이는 2025년 2월 대비 3배 늘어난 수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