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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기기

한국엡손, TEX+VISION 2026서 디지털 섬유 프린터 7종 선보인다

한국엡손이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일산 KINTEX에서 열리는 TEX+VISION 2026에 참가해 디지털 섬유 프린터 7종과 맞춤형 프린팅 솔루션을 전시한다.

한국엡손이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경기 고양시 KINTEX에서 열리는 TEX+VISION 2026에 참가해 디지털 섬유 프린터 7종과 맞춤형 프린팅 솔루션을 선보인다. 전시 소식은 인뉴스24(inews24.com)가 전했다.

전시 라인업에는 지난 9월 출시된 SC-G9040과 12월 출시 예정인 SC-F340, SC-F140, SC-F540, SC-F1040, SC-F2240 등이 포함된다. 한국엡손은 이들 장비를 활용한 맞춤형 프린팅 솔루션도 함께 소개할 계획이다.

행사장에는 스타트업 패키지 부스가 마련돼 티셔츠, 쿠션, 머그컵, 휴대폰 케이스 등 4종의 프린터로 제작한 맞춤형 제품 사례를 전시한다. 또 SC-F2240을 활용한 티셔츠 프린팅 이벤트에서는 방문객들이 의류에 디자인이 인쇄되는 과정을 직접 볼 수 있다.

모로후시 준 한국엡손 대표는 고객의 사업 규모와 생산 환경에 맞춘 솔루션으로 B2B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눈에 보기

TEX+VISION 2026은 언제, 어디서 열리나요?

2026년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경기 고양시 KINTEX에서 열린다.

한국엡손은 이번 전시에서 무엇을 선보이나요?

디지털 섬유 프린터 7종과 맞춤형 프린팅 솔루션을 전시한다.

SC-F340은 언제 출시되나요?

2026년 12월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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