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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보안 스타트업 Flock Safety, 직원 18% 해고 추진

약 270명이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이며, 해고는 10월 말 시행될 예정이다. WIRED의 보도에 따르면 Flock은 약 1,500명을 고용하고 있다.

미국 보안 스타트업 Flock Safety가 전체 직원의 18%에 해당하는 인력을 해고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통에 따르면 이번 해고는 현재 직원 약 270명에게 영향을 미치며, 10월 말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이번 보도는 Engadget이 전한 것이다. 회사 측은 아직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최근 인력 감축 배경

Flock Safety는 약 3주 전부터 직원들을 대상으로 자발적 퇴직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WIRED는 이 프로그램이 비교적 넉넉한 퇴직금을 제공한다고 보도했다. 현재 Flock의 전체 직원 수는 약 1,500명으로 알려져 있다.

Flock Safety가 감시 기술 기업이라는 점을 둘러싸고 각 주 정부와의 마찰도 이어지고 있다. 플로리다 주는 Flock Safety의 카메라 시스템을 주 고속도로에서 금지했으며, 론 디샌티스 주지사는 감시 국가를 원치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텍사스 주 역시 주 자금 지원을 중단했고, 펜실베이니아 주의 조시 샤피로 민주당 주지사는 Flock을 법 집행 도구로 비판하며 카메라 금지 법안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경찰국은 Flock과의 계약을 갱신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한눈에 보기

Flock Safety 해고는 언제 시행되나?

10월 말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전체 직원의 18%, 약 270명이 영향을 받는다.

Flock Safety는 현재 몇 명을 고용하고 있나?

약 1,500명을 고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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